연수후기

1년을 보내면서

Author
에이플러스
Date
2019-12-17 13:25
Views
764
1년이라는 영어공부를 하면서..
일을 하면서 영어공부가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3개월 등록하고 왔지만
계속하다보니 공부욕심이 나서 3개월 또3개월 이런식으로 하다보니
1년이라는 시간동안 공부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연장을 하며 장기로 있는것이
에이플러스의 큰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기때는 춥고 생활하기가 약간 불편하다면 건기때는 정말 쾌청한 날씨에
좋은공기 정말 좋았습니다.

바기오는 먹는거 노는것 공부하는것 모든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어서
주중에 열심히 공부하고 주말에 스트레스를 쉽게 풀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조절하면서
공부를 한다면 지치지않고 소기의 목적으로 달성할수 있을겁니다.



에이플러스는 성수기 비수기가 없어서 선생님들이 항상 최고를 유지할수 있고요
학생들이 선생님 변경시에 선생님을 지목할수 있기때문에
선생님들도 더 신경써고 지도하고 노력하는게 동기부여가 됩니다.

있는 동안 많은 타학원 학생이 공부하러 왔었고 공부환경에 만족해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좋게 느낀점은 , 한국에서 느끼지 못한 영어공부를 할수 있다는것입니다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고 소통하고 게스하면서 발전되는 나를 볼때마다 신기했고

모든수업이 영어로 시작해서 영어로 끝나고 그중심에 퀄러티 높은 선생님의 노력이 나의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아침 6시 50분 부터 수업을 시작해서 저녁 8시 30분까지 수업이 있으며 시간시간마다 탄력적으로 운영되기때문에 아침잠이 많은 사람은 시작을 좀 늦게하고 늦게 끝나고 얼리버드형은 아침일찍부터 공부할수 있습니다.

토요일 수업은 물로 아플때 보충해주는 시스템은 학생을 잘 챙겨준다는 느낌을 받았고
대형학원에서 느낄수 없는 세세한 캐어라고 말하고 싶습다.

식사부분도 학생의 의견이 반영되고 보쌈 삽겹살 갈비찜 삼계탕 닭도리탕 등등 한국생각 나지않게 잘 짜여져 있습니다

처음 올때는 왕초보 였지만 지금을 글쎄요 영어 자신있습니다. 이제 호주로 가서 새로운 환겨에 적응을 해야되는데 두렵거나 그런것이 없고 새로운 환경에 맞서야 되는것이 흥미진지하게
느껴집니다.